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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부터 21일까지 강릉 사천 해원리조트에서 어드밴스드 난파선 과정을 실시한다.

7월 6일부터 9일까지 계획하였지만 사정상 8월로 연기하게 되었다.

57일 강릉시에서 러시아 트롤 어선 스텔라호를 인공어초로 개조하여 넣었다. 스텔라호는 2470톤 강철선으로 길이 62미터로 배는 잘 안착된 상태이고, 침몰 후에 위치이동 및 추가 작업으로 개방을 미루다 정리를 마치고 끝나지 않은 항해(UNFINISHED VOYAGE)라는 제목으로 많은 다이버를 기다리고 있다. 배의 최대 수심 30미터로 레저다이버 및 테크니컬 다이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위치이다.


IANTD 난파선 과정은 난파선 스페셜티, 어드밴스드 난파선, 테크니컬 난파선 으로 나누어지는데, 난파선 스페셜티 과정은 레저 다이빙 장비를 가지고 외부에서 배를 둘러보는 과정이고, 어드밴스드 난파선 과정은 더블실린더 또는 사이드마운트를 이용하여 내부를 수색하는 과정으로 4일간 과정으로 실시된다. 테크니컬 난파선 과정은 수심이 깊은 지역에 감압 및 내부 지역이 복잡한 대형 침몰선에 진입을 하기 위한 과정으로 스텔라호에서는 실시할 수 없는 과정이다. 그동안 수빅 및 축에서 어드밴스드 난파선 과정을 실시하였는데 이제는 강릉에서 실시할 수 있게 되어서 IANTD는 이번 과정을 실시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