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하는 전시회지만 해마다 반가운 얼굴들이 늘어가고 있는 IANTD KOREA 였습니다. 내년에도 기대가 됩니다. IANTD에 소속됨이 자랑스러웠습니다. 본부장님과 도와주신 여러분들, 특히 박근창 트레이너님 감사드리며 주신 마음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