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윤석 강사입니다.

사이판에 잘 도착을 했습니다.

인사가 넘 늦여네요....

이제서야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안에 완전히 자리를 잡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언제나 안전한 다이빙을 하시고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