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에서의 활동은 장비의 발전으로 많은 발전과 향상이 있었고 앞으로도 새로운 장비가 많이 개발되겠지요..

본부 및  타단체에서도 새로운 장비를 소개도 하고 교육도 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장비자체가 수입품이고 외국어로  작성되어 있어 올바른 장비의 사용이 시급합니다.

수중에서 장비 조작의 서투른 조작이나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 못한다면 어이없는 안전사고가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장비의 소개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장비의 사용을 위해 장비의 한글화 매뉴얼이 중요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점차 보편화 되어가는 다이브 컴퓨터...

가격은 고가이지만, 가격대비 장비의 사용법에 대해 제대로 알고있는 다이버가 얼마일런지요?

다이브 컴퓨터의 기능이나 사용법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어려우시더라도 정보의 공유를 함께 하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좋은 장비를 가지고도 활용을 못한다면 그장비의 가치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좋은 정보 있으시면 안전 다이빙을  위해서라도 나눔의 정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