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수중산책(대표 김창환트레이너)은 지난 48일 토요일 수중산책 멤버들과 함께 개해제를 진행하였다.

화창한 날씨 속에 진행된 이날 개해제는 40여명의 다이버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 바다를 찾는 모든 다이버들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였다.

 

창립 20주년을 맞은 수중산책의 김창환 대표와 강사진은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다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인프라 구축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하였다.

 

스쿠버다이빙을 시작하는 동호인이 날로 늘어나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제주바다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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